[리뷰]괭이갈매기 울적에 18화 ★오덕

에피소드 3을 장식해주는 swindles.

17화에서 에바와 싸우다가 에바의 총에의해 눈을 잃은 불쌍한 어린양 제시카(ㅇㅅㅇ?)

그녀의 곁에는 베아트가 마법으로 잠시동안 되살린 카논이 옆에 있었다.
그 시간. 베아트는 에바트의 가구긴 시에스타 자매에 의해 무차별 공격을 받고 있었다.

(에바트 : 우후후후. 선대 주제에 재수없어~)

그러나, 무차별 공격에도 베아트는 죽지 않는다. 것보다 에바트 안습...

시에스타 자매의 파이널어택!

베아트의 심장. (시에스타들이 몇번이나 쏴도 안터지던 심장임 ㅇㅇ) 심장을 본 시에스타들은 괴물을 본듯한 눈으로 무서워 도망을 치고, 에바트는 놀랍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다. (에바트 : 이 여자 어떻게 된거아냐?!)

시에스타들의 무차별공격에 쓰러저 있는 베아트를 본 배틀러. 결국 배틀러는 베아트가 아닌 에바트와 대결을 하게된다.

(에바트 : 어이없어. 시에스타자매! 배틀러를 죽여!)
무한 배틀러 베리어. 시에스타 자매의 일격을 간단하게 막아낸다.

어머 뭐야 저놈 무서워 ㅎㄷㄷ...

무려 엔들리스 나잇...(왜 갑자기 스즈미야가...) 어쨋뜬 지금의 배틀러는 초화급의 마법으로 간신히 뚤을수 있는정도의 베리어를 가지고 있다. 무서운 자식...

허나, 에바트의 거짓말 같은 빨간진실때문에. 결국 좌절을 하고 마는 배틀러.

(베아트 : 널 위해서라면 내가 희생하겠어.) 베아트의 마녀 부정 복창 덕분에, 세상의 마녀는 전부 없어지고 만다. 에바트 시대는 이제 끗. 네버~★ 그리고 이번 사건은 에바가 범인으로 추정되며, 배틀러를 죽인다. 

이곳은 황금향.  어쩌다 보니 둘은 황금향에 도착. 아름답게 해피엔딩~★ 하나 싶었더니..

음? 뭔가 이상하지 않아??

훼이크다 병신아. 결국 스승과 제자의 배틀러 낚시였던 것이다. (아아... 나도 낚여버렸네...)

그때. 드디어 나타난 또다른 인물. 바로 엔제!! 이제부터 네 세상이다!

오랫만에 보는 베아트리체의 석소.
집어치우고...
시대는 12년 후로 흘러간다. 에바가 롯켄지마의 범인으로 발켜지고 난 후, 12년이 지난 한 병원. 엔제와 에바가 병실에 있다.
에바는 벌써 백발..(12년만에 백발?!)

죽어버리는게 어때?! 라고 소리쳤던 할망구 에바. 결국엔 지가 뒤져. ㅎㄷㄷ...

오., 오오오오오오오옹!!!!!!!!!!!!!!!!!!


에피소드 4는 엔제가 이끌어 나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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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유우지 2009/10/29 18:17 # 답글

    원작 내용에 따르면 에바가 12년만에 저렇게 늙어버린건 롯켄지마섬 사건 이후 보통사람이라면 5번은 자살 하고도 남을 수준의 고난을 겪은데다가 병까지 걸려서 저렇게 된것입니다.
  • IBUKI SUIKA 2009/10/29 18:22 #

    그렇군요. 그래서 엔제한테 그런 말을 했던거였어요. 이해가 가는군요. ㄳ합니다 ㅎㅎ
  • Uglycat 2009/10/29 19:07 # 답글

    이번 화 제목이 괜히 'swindle(사기,기만)'이 아니었습니다...
  • IBUKI SUIKA 2009/10/29 19:26 #

    그러게 말입니다.. 제대로 낚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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